愛かもしれな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 포지션인데 먹히겠군 ㅋㅋㅋ 모든 의미에서 ㅋㅋㅋ
힘내라. 그리고 많이 듣고 배워라 ㅋㅋㅋ 카미야상을 걸쳐 더 일취월장하길!

by 사에 | 2009/05/12 22:04 | ├파슨잡담 | 트랙백

성우 실사 게임 내줘~~~

코사장님이 십(이 곧 되겠네, 랄까 이미 되지 않았나;)년쯤 전에 이미 벌써 만들었었구만 요즘 시대에 왜 저런 용자 제작나는 다시 안 나오냐~ㅋㅋㅋ 근데 탓층 실사로 오토메 겜용 대사;따위를 날리면 손발 및 기타 부위 다 오그라들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타민 이벤트에서 목소리 깔고 대사 칠 때도 미칠 뻔 했는데 ㅋㅋㅋ


불쌍한 내 몸, 혹은 내 위장.
그래도 얘도 좀 아는게, 좋은 음식은 죽어도 안 내뱉으려 한다. 라면이나 시리얼이나 뭐 기다 정크 음식은 쉽게 게워낼 수 있는데 비교적 좋은 음식은 쉽지 않아; 라면은 잘만 나오는데 크레페가 안 나와서 ㅠㅠ 그건 할 수 없이 그냥 뱃속에 내버려두기로. 그래 유기농 계란에 메밀에 유기농잼 들어갔다고 그건 못 내보내겠더냐? 두부랑 검은콩도 안 나오고, 맥주 효모도 안 나오고 오로지 정크푸드만 나온다. 뭐, 상관없지만. 그런데 이러고 언제까지 버틸 수 있으려나; 아직 몸에 이상이 없어서 계속 하고는 있지만 목표한만큼 빠지면(과연 거기까지 빠질까;) 고만둬야는데, 습관 될 것 같네 이거;;;

by 사에 | 2009/05/10 23:27 | ♥ 잡담 ♥ | 트랙백

전격대상 재밌게 듣는 건 나뿐이냐;

발광(나쁜 의미는 아니지만)하는 류의 리뷰만 자주 눈에 띄는 것이...;;; ㅋㅋㅋ

그래 뭐 둘이 친해져서 칫빠이 콧소리가 늘은 것 맞고, '타츠니'라고 부를 때의 톤도 꽤 애교섞인 톤이라 나도 가끔 움찔하긴 하지만, 얘 뭐 무슨 아이돌 연예인이랑 사귄다며? 그러면 몬다이 나이쟝~

시모네타 시모네타 이러는데 원래 그런 취지의 방송인데 얌전떨면 방송 취지에 안 맞잖아? 시모네타 해야지! ㅋㅋㅋ 그리고 탓층이 내뱉는 시모네타, 사실 수위 높은 것도 아니고...내가 나이 먹어서 그렇게 느끼는 걸까; 진짜 밝히고 야한 사람들은 저러지 않는다고. 오히려 얌전떨거나 아닌척하거나, 아닌 척 하며 가끔 크게 때리지, 탓층처럼 시도때도 없이 그냥 내뱉는 애들이 오히려 [나름] 건전하고 얌전한 애들(...)이라고! 랄까 시모네타 때리는 스타일을 보면 난 건강한 10대 고등학생을 보는 기분이야;;;

게다가 요즘은 방송취지(...)에 맞춰 얘기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많이 벗어나 그냥 자기 페이스대로 편안하게 그냥 떠들게 돼서 좋던데 ㅋㅋ 그리고 방송 주도권도 탓층이 잡아버리고; 갈수록 게스트화하고 있난 칫빠이 ㅋㅋㅋ 귀여워~저런 설정으로 나가기로 짠 것 같긴 하지만 ㅋㅋㅋ


요즘도 여전히 버닝하고는 있는데(제발 현실로 돌아오라고 주변에서 ㅠㅠ) 역시 개악스러운 이너넷 속도 때문에 글 쓰거나 하는 건 역시 귀찮다; 얼음집 들어오는 데 일백만년, 새글쓰기창 뜨는데 일백만년.............

by 사에 | 2009/05/09 17:26 | ├파슨잡담 | 트랙백

노부라지 3화 게스트 코사장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음, 일단 얌전하게 나오시네 아직까진? ㅋㅋㅋ
그르게, 사장님 라됴에선 영 안 들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사에 | 2009/05/04 17:24 | ├듣기 | 트랙백

악악악.

악악악!!!
아직 탓층을 봤다는 사람은 못 봐서 (랄까, 확실히 인기차를 느낌 ㅋㅋㅋ 제길슨 ㅠㅠ;) 괜찮았는데 발견하고야 말았다, 탓층 목격기! 제길스으으으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면서 친구한테 엠에센 쪽지로 생난리 치면서 일어 배워서 일본 가서 유학 다시 할거라고 생난리.

씨댕, 안 그래도 블로그 제목의 '삽질기'를 슬슬 '자학기'로 바꿔야 하나; 싶을 정도로 실제로 스스로를 망가뜨리는 행동(정신적으론 이미 완료ㅡ, 슬슬 육체도 이상 신호를 보내는 중)이 늘어나고 있는데 왜 아직도 이 나라에 붙어있나 하고 있는데 저 목격 후기 보고 완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악, 나이값 하자 제발; 근데 나이값 할래야 할 수 없는게, 지금 계속 도피모드인걸~ 도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는 걸~ 뭐 일이 제대로 풀리기라도 하냐~ 수업이라도 있냐~ 날마다 파업해 집 앞에서 학생들 잡아간답시고 또 학생-경찰 쌈 붙어 십탱...다 감옥에 쳐넣고 제대로 된 학교 생활 좀 하자 젭라?

뭐 도피모드가 아니었어도 빠순 모드론 들어섰을 것 같다.
그런데 처음으로 '어쩌다 이렇게 취향에선 좀 먼듯한' 애를 좋아하게 됐지?하는 의문은 계속 든다. 성격이랑 외모가 가져다주는 플러스가 꽤 큰듯. '성우'로선 목소리도 스트라이크존에서 좀 떨어져있고 연기도 사실 칭찬하고픈 부분보단 걸리는 부분이 많고 -_ㅠ; 성격이 제일 플러스, 그리고 일순간의 목소리 -그것도 어떤 때는 고음, 어떤 때는 저음낼 때로, 이것조차 일관성 없음;;; 에 발려서 이러는 것 같다. 항상 어느 정도 완성(?)된 사람을 좋아했더라면 탓층은 그야말로 제대로 미완성형이라 그걸 지켜보는 게 즐거운 것 같기도 하고;;; 아니 사실 힘들어;;; 난 소설도 앞부분보다가 너무 긴박감 돌고 그러면 일단 끝을 읽고 다시 돌아오는 타입이란 말이다 -_ㅠ; 애니도 네타부터 확인하고 보는 거 많고;;; 어쨋건 오랜만에 맹목적으로 사람을 좋아하고 있음. 켁;
 

by 사에 | 2009/04/30 06:24 | ├파슨잡담 | 트랙백

내 새끼 관련 네타 in 라디오


ㄴ 어릴 때 멋 모르고 "누나 낳아도" 하고 부모님을 졸랐던 탓초딩 (오토켄)
ㄴ 시계는 아날로그파. 회중시계를 나중에 꼭 가지고 말테다 (퀸로제) 눈화가 사줄게 ㅠㅠ brocante서면 회중시계랑 네가 좋아하는 해골반지랑 어울릴만한 거 사서 보내줄게 ㅠㅠ
ㄴ 유일한 1등 경력은 마라톤 대회 ㅋㅋ (아래부터 노부라지)
ㄴ 멍때리는 거 좋아함. 5시간 넘게 멍때리고 앉아있는 경험 있음. 그 때의 느낌 '아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  
    이에 대한 반응에 좀 놀랐음. '키모이!'라니 왜??? 난 저러다 잠들어버리긴 하지만 그 느낌 얼마나 좋은데!
ㄴ 아무생각없이 그냥 막 걷는 거 좋아함.
ㄴ 핸드폰 싫어함. 가끔 예고 때리고 '급한 연락은 팩스로' 하고 여행간 적 있다.
ㄴ 사람간의 관계에서 받는 상처는 꽤 오래 가는 편.
ㄴ 어릴 때 딱히 튀지도 않고 그냥 평범하게 잘 노는 개구쟁이.
ㄴ (몸이) 약한 편이고 특히 피부! 어릴 때 산에서 놀다보면 피부가 뒤집어지는데도 불구하고 나으면 또 나가노는, 기억력 나쁜(ㅋ) 어린이,는 아니고 노는 게 더 중요했던 어린이. '그치만, 어찌 되도 의사선생님이 낫게해주는걸? 그리고 그런 거, 하루 이틀이면 잊혀지잖아?' ㅇㅇ 나도 동감이야.
ㄴ 한 번 이벤트 후에 술 먹고 돌아가는 길에 어디 벤치에서 자는데 이벤트 참가했다가 돌아가는 듯한, 캐리어 든 팬이 '괜찮으세요?'하고 흔들어 깨웠다고;;; 너 착한 팬 만난거야. 난 거짓말 안 하고 호텔로 데려가서 (맹세컨데) 딴짓이나 장난은 안 치고 그저 좋아라고 감상했을거야 ㅋㅋ 사진은 당근 찍고.
ㄴ 사실 '바보'란 소리 듣는 건 꽤 좋아하는 편. 어릴 때 누가 그냥 장난으로 바보였지만 사람들 위에 군림했던 어떤 인물같다! 고 한 것이 계기라면 계기.
ㄴ 그러나 분위기를 뻘스럽게 만드는 그런 바보같은 짓이 아니라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그런 바보짓만 해당.
ㄴ 공기를 잘 읽는 편. (응, 그런 것 같아, 라고 처음엔 생각했었는데 그건 너의 착각이야. 당신도 ky! 큐우기 요메!!!)
ㄴ 어릴 때 책도 좋아하고 나가노는 것도 좋아했음. 그러나 공부는 싫어했지만 성적은 그래도 좋았던 듯. 좋아하는 것만 했던 편....  이 나이 되도록 그러고 사는 난데, 그러고 살면 안 되는 것 같아 탓층 -_ㅜ 근데 어제 또 그랬네. 3시간 자고 1시간 걷기 + 자전거질해서 오후내내 연습하고 저녁에 또 춤추러 나간 나 ㅋㅋㅋ 정줄 놔서 술인지 물인지 구분도 못 할 정도로 감각도 메롱한데 춤 ㅋㅋ 
ㄴ 어릴 때 프라모델 들고 1시간 반 넘게 목욕탕에서 떠들면서 얘기 만듬. 그걸 따뜻한 눈길로 지켜보신 부모님(...) 
ㄴ 첫 히치하이크는 고향에서. 멍 때리고 걷다가 돌아갈 수 없게 되어서 차 세워 얻어탐 ㅋㅋㅋ 이런 면에선 대책없으면서도 '어떻게든 되겠지' 타입. 이런 면은 정말 나랑 너무 비슷해서 이거 들으면서 급공감+호감 ㅋㅋ 난 게다가 저 짓을 한국도 아닌 외국에서 했다고 ㅋㅋㅋ
ㄴㅇㄴㄴ 최고 기록 10대 : 12번, 20대 : 7번 (전격대상) 물론 사귀는 사람 있을 땐 저렇게 아호처럼 하진 않아! 라고 덧붙임 笑
ㄴ 어머니 이름 시게코. 하타노 어머니는 사키코. 헌데 위키 하타노 와타루 프로필에 어머니 이름이 시게코로 잘못 표기 ㅋㅋ 아버지 이름음 마사미. 한자가 어려워서 어릴 때 부모님 이름 쓰랄 때 속으로 좀 투덜거렸다고 ㅋㅋㅋ
ㄴ 태어났을 때 이름 후보는 '타츠히사'하고 '아사타로' ㅋㅋㅋ 그리고 정작 이름 저리 지어놓고 '탓층'이라 부르는 부모님 ㅋㅋㅋ 이름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아직도 이름하고 애가 매치가 안돼. 그리 맞는 느낌의 이름이 아님. 차라리 사람들이 자주 헷갈려하며 부르는 '타츠오'가 더 탓층 이름인 것 같은 느낌.
ㄴ 성우 데뷔하기 전가지 '탓층'이란 아다나는 부모님과 소수의 친구 정도. 성우계 나오곤 난 후엔 그냥 자연스레 가장 많이 쓰이게 된 아다나가 된 것이 나름 신기.
ㄴ 방송에서 시청자의 사연을 듣고 곤약으로 ㅇㄴㄴ시도했다 델리케이트한 아들놈에게 화상입힐 뻔. 야 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고등학교 때 이후로(꽤나 트라우마 된 듯) 연상만 사귀었음. (퀸로제, 시모노 히로와 함께)
ㄴ 요리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과자 굽는 건 좋아하는 편. 스와베상 생일 때 직접 만든 케익 선물! ㅋㅋㅋ (오토켄)
ㄴ 굉장한 대식가. 먹는 걸 굉장히 좋아하고 절대 빼지 않음. 먹는 걸 제공해주는 라디오에선 말수가 줄어들음(먹는라 바쁨ㅋㅋ). 모집사 라됴에서 절정 ㅋㅋㅋ 대식가 오노디가 놀라고 있엌ㅋㅋ 그런데 정작 먹는 모양새는 사실 굉장히 예쁨. 땽 ㅋㅋㅋ
ㄴ 굉장히 깔끔떠는 성격. 강박증 있음. 남이 이사가면 가서 청소해주는 타입;;; (타쿰). 그거 가지고 와챠도 '우리 집도 한 번~' 하기도. 음악/만화/DVD 외엔 별로 물건을 안 두는 타입. 음악시디는 다 비닐째, 장르나 아티스트명으로 분류해야 하는 성격.
ㄴ 다리 팻치. 제길 -_ㅠ
ㄴ ㅇㄴㄴ하다가 노크 안 하고 방에 들어오신 어머님께 들킨 적이 있음. 뒤돌아보지 않았지만 '그, 공기 분위기로 알 수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교수 프리토크중) 야 임마 ㅋㅋㅋ 하는 건 뭐라 안 하는데 문은 잠궈야지 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듣다보면 딱 선을 정하고 자기 이야기를 하는 느낌. 굉장히 자기 얘기를 많이 하는 듯 하고 사실이기도 하지만, 자기를 정말 파악할만한 이야기는 별로 하지 않는 편. 어쩌다가 실수로 툭, 튀어나온 얘기같은 게 없는거다 ㅇㅇ 얘도 좀 자기만의 '벽'이 있는 느김. 절대 자기가 내놓을만한, 허용하는 범위내의 얘기만 하고 실수로라도 튀어나오는 법이 없는 것 같다. 남의 페이스에 말리지도 않고... 

라디오도 보면 푼수나 광대역이 필요하면 그 한 몸 불태우며 희생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먼저 나서서 뻘짓하는 타입은 결코 아님. 필요하면 주저하지 않을 뿐, 그닥 본성은 아닌듯. 그래서 요즘 얘 시모네타 때리는 거 보면 점점 작위적으로 느껴져서 전격대상 듣는게 좀;;; 얜 그냥 친한 사내자식들끼리 모아놓고 때 그냥 왁작지껄 떠들게 해야 자연스럽고 웃긴 소리하지, 그게 아니면 인위적이야. 시키지마 제길. 아니면 진짜 떠들고 싶게 분위기 조성해주던가. 듣기 괴롭다고;

by 사에 | 2009/04/22 21:21 | ├파슨잡담 | 트랙백 | 덧글(1)

[라디오] 테라시마, 스즈키의 죳또 코이야!

테라시마・스즈키のちょっとこいや(はぁと)第37回

이 녀석, 코랏! ㅋㅋㅋㅋㅋㅋ
못 말려 정말 ㅋㅋㅋㅋㅋㅋ 라됴 듣기 시작한 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저 정도 이야기는 벌써 평범하게 느껴지는구나.
그리고 내가 이상한가; 왜 그냥 재밌지 ㅋㅋㅋ -_-; 사내자식이 3명이나 있는데 저런 얘기를 해야 재밌지 달리 뭐 있냐?
여자들이 모여도 마찬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솔직하게 나가자고~ .........마, 공중파에서 저럴 수 있는 건 그래도 일본이니까, 싶긴 하다 ㅋㅋㅋ 막상 우리나라에서 저런다고 생각하면 왠지 꾸엑. 여기선 진행자부터 점잖게 정장 차려입고 진행하는 프로에서 포로노 배우도 티비 나와서 histoire de q를 팍팍 해대도 놀랍지 않고 자연스러운 풍경이지만.

첫 내용// 각각의 야한 꿈 얘기. 그래, 꿈에서 혼자 열심히 힘을 썼는데 허망해질만하지 ㅋㅋㅋㅋㅋㅋㅋ
둘째 내용// 보통이라면 안 가르쳐주겠지만 이렇게 물으면 오늘 입은 속옷을 알려줄까나?하게끔 만드는 질문 버전, 절대 안 가르쳐줘!!! 변태 버전 미션을 받고 그에 관해 짧게 토크.
ㅋㅋㅋ 난 워낙 없어서 그런 소리 들으면 다른 이유로 성질날 것 같구나 ㅋㅋㅋ 'ㅅㅂ, 세크하라?'가 아니라 'ㅅㅂ, 놀리냐!' 이러고 ㅋㅋㅋ

koya37.mp3

by 사에 | 2009/04/19 19:47 | ├듣기 | 트랙백

라됴 잡담

중국웹에서 사진 찾다가 라됴 정보 듣고 낼름! (쭝궈웹에서 잘 못 봤던 사진들 발견! 꺄아~~~)
노부라지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 다 못 알아먹었으니 다시 들어봐야지...

얘 나랑 성격 비슷해 ㅋㅋㅋㅋㅋㅋ 어린 시절 했던 짓도 비슷해 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하다고 해야할까 그저 좋은 건 좋은거지 우하하 이런 면이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 피부 약하구나, 뭐 그래 보이긴 해(-_ㅠ 요즘 얘 피부 보면 과일 열라 멕여주고 싶음) . 산에서 놀면 반드시 피부가 뒤집어지는데 의사가 대충 알아서 해주니 나으면 또 산에 놀러감 ㅋㅋㅋ 하룻밤이면 뭐 까짓, 잊어버리고 또 놀게 되잖아? ㅇㅇ 맞아 맞아 ㅋㅋㅋ 나도 술 먹다 피 토해서 다음날 오후까지 뻗었다가 저녁에 다시 술 마시러 나가는 인간이었어 ㅋㅋㅋ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성격 짐작했던 거랑 꽤 비슷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랑 책은 여전히 매치는 안 된다 ㅋㅋㅋ 게다가 이거 도M 끼가 있어 -_ㅠ 그렇게 '바보구나~'라는 소리 듣는게 좋다니;
으음, 그냥 이쪽 세계 사람들은 다 대강 저런 타입인가? 근데 진행자씨! 멍때리다가 '아아~행복했네'라고 생각하는 게 왜 기모이! 나도 그러고 사는데? .........난 가만히 앉아서 멍 때리고 있으면 그러다 잠드는 타입이라 멍 때리기 위해서 걷는 타입이지만;;; 이건 오히려 호리오상이 이러네; 탓층도 그럴 때도 있네, 비슷하네 최고 기록, 3시간 ㅋㅋㅋ 그래도 얜 현실로 돌아오네 ㅋㅋㅋ 지갑도 없는데 전차 끊기면 못 들어가! 해서 현실로 돌아오다니 ㅋㅋㅋ 난 심하면 '그깟, 경찰서를 가던 어떻게든 되겠지~' 이러고 그냥 있는데 ㅋㅋㅋ 아, 나도 남의 차 얻어탄 적이 있었지 ㅋㅋㅋ 그것도 캐나다에서, 그것도 흑인차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신의 직감을 믿는 편이라 사람 인상은 보고 탔음) 

처음 해 본 히치하이크가 고향에서 ㅋㅋㅋ 엉뚱해 이 사람 ㅋㅋㅋ 들을수록 사랑스럽네 ㅋㅋㅋ 
 
얘 어쨋거나 나랑 비슷해. 요리하는 건 별로지만 케익 굽는 건 좋아하는 것도(요리도 뭐, 기본적으로는 좋아했지만 해외에서 혼자 혹은 한두어명을 위해 하는 한국요리는 슬퍼서 안 함. 심할 땐 누가 해달라면 그대로 1달 넘게 요리란 것 자체를 안 함. 아니면 항상 똑같은 메뉴;;; 총준비+요리시간 10분 이내의;) 그리고 핸드폰 좋아하지 않는 것도! ㅋㅋㅋ 좋아하는 것만 하는 것도, 가끔 정말 아닐 때는 핸폰 안 들고 나가는 것도 ㅋㅋㅋ 잠수 때리는 것도 (난 1년 버텨본 적이 있지 ㅋㅋㅋ 여기서도 주기타고 그런 식으로 했다가 주변 사람이 걱정이라도 안 하게 제발 예고라도 때리고 그러라고;)

생긴 거랑 다르게 논다는 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음, 이거 들으면서 탓츠에 관해 몇 가지 생각이 바뀐 것도 있다만, 으음, 어쨋거나 얘는 확고한 마이페이스라 부럽다. 나는 그래도 세상의 눈에 맞추려다 말고, 맞추려다가 더러워서 못 해먹겠다 하다가 어중간하게 되버리고 이러는데...얘는 일단 말하는 것에선 그런 느낌은 못 받음. (뭐 실상은 모르지만 난 말로라도 저렇게까지 할 순 없을 듯)

by 사에 | 2009/04/19 05:42 | ├파슨잡담 | 트랙백

전격대상 라디오 2009년 01월분


-전격대상 2009년 01월 17일 3회-

야.

임.

마.

와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얘의 무슨 시모네타를 들은들 눈물 한 방울 안 흘릴 정도로 굳게 단련됐다고 믿왔었는데 뭐야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리스너 질문: 오른손과 너무 친해지면 본방 때 곶아가 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입니까?
란 질문에 마지메니 코타에루나!!!!!!!!! 마지메스기루!!!!!!! 리아루스기루!!! 마지메니난나~!!! 여기까진 마아~넘길 수 있어. '으응!!! 그럴 수 있으니 정말 조심해야 한다고!' 라고 대답하고 거기서 끝내 이 헨타이 스탭들!!! 내 새끼하나테 그딴 질문 주지마! 아직 이방송 3회째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굳이 녹음실 들어와서까지  'ㅇㄴㄴ 횟수 최고 기록은?' 이딴 질문쪽지 주지 말라고! 나랑 사워 스탭시밤바들아~!!!
탓층 심각하고 진지한 목소리로 "나의 10~20대 때 이야기를 해도 돼?" 하니 오시리나 아주 찰나의 순간 목소리톤 다운 max!!!ㅋㅋㅋ 최고기록12회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회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시간을 두면서 12번 하니까 정말 아무것도 안 나오더라... 그딴 것까지 말하지 않아도 돼, 그런 건 충분히 예상할 수 있으니까 제발 입밖으로 그딴 소리 내뱉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20대 돼서 해봤더니 7회까지밖에 안 가고 아들이 수그러들어서 뭥미했다고? 그만하면 충분해 이 자식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너도 전갈좌였지...orz 그래, 전갈좌가 좀 그쪽으로 밝히는 건 사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앙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이 더 나는 한 화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격대상 2009년 01월 31일 5회-


곤약으로 새로운 ㅇㄴㄴ 방법을 시도했다가 델리케이트한 아들에게 사과한 탓층.
...얘 진짜 뼛속까지 변태는 변태구나. 너무 상큼하게 말해서 그 임팩트가 안 와닿을 뿐...변태에 바보 orz 

이어지는 내용

by 사에 | 2009/04/17 20:58 | ├듣기 | 트랙백

전격대상 라디오 2009년 04월

-전격대상 2009년 04월 11일분-

COOL TIME 됐다, 탓츠 괴롭히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격대상, 너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왔다 벌칙 게임! 후쿠리나, '탓츠가 했으면 하는 벌칙 게임이 있으면 보내주세요' ㅋㅋㅋ 넌 질 생각없다 이거지 ㅋㅋ 도S 둘인데최고다, 랄까 ㅋㅋㅋ 아무래도 탓츠가 도M으로 돌아갈 것 같다 ㅋㅋㅋ 초반에는 밀리더니 ㅋㅋㅋ 이 콤비도 계속 이렇게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이어갈 듯 ㅋㅋ


오늘따라 어딘가 얌전해 ㅋㅋㅋ
선배에게 약한 모습 ㅋㅋㅋ 도대체 탓츠가 얼마나 시오라시이ㅡ였길래 그렇게 계속 감탄(?)한 거냐 오시리나 ㅋㅋㅋ? 아니 그 이전에 '제대로 진지할 때가 있긴 해?'라고 물을 때 이 아가씨의 말투, 연기가 아닌 진심이 팍팍 묻어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아가씨, 고단수다 ㅋㅋㅋ 살금살금 갈구놀리는 게 아주 일품 ㅋㅋㅋ 응응, 안게 불러! 나도 실시간으로 들어보고 싶다, 약한 탓층 ㅋㅋㅋ 


어쨋건, 오늘 방송 들으면서 안심.
그래, 내 새끼는 알고보면 안하무인이 아니라 쑥스럼타는 남자, 남에게 응석(...)부린다는 걸 츤츤대는 걸로밖에 표현 못 하는 바보라니까 ㅋㅋㅋ 안티스레에서 하도 애가 싸가지니 예의없다느니 인간실격이라느니 이런 거 보면서 은근 상처받았다 -_ㅠ 반은 본인 퍼스널리티일지도 모르지만, 반은 대본탓일거라고? 은근 보면 틱틱거리고 무리한 부탁시키긴 하지만 바로 고맙다는 말도 하고, 선배 먼저 챙겨야할 때(먹을 때 ㅋㅋㅋ)는 그래도 챙기고 그런다고? -_ㅠ 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로 난 얘 이러는 거 반은 귀여운 허세(...) 밑 자기 안의 중2병 이미지 설정컨셉 같지 본심 100%는 아닌 듯해.


아아, 아직 메일 보낼 시간이 좀 있으니 기발한 벌칙 게임 뭐 없나 ㅋㅋㅋㅋㅋㅋㅋ
tenkeki15.mp3

by 사에 | 2009/04/17 04:06 | ├파슨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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