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포지션인데 먹히겠군 ㅋㅋㅋ 모든 의미에서 ㅋㅋㅋ
힘내라. 그리고 많이 듣고 배워라 ㅋㅋㅋ 카미야상을 걸쳐 더 일취월장하길!
# by | 2009/05/12 22:04 | ├파슨잡담 | 트랙백
# by | 2009/05/10 23:27 | ♥ 잡담 ♥ | 트랙백
발광(나쁜 의미는 아니지만)하는 류의 리뷰만 자주 눈에 띄는 것이...;;; ㅋㅋㅋ
그래 뭐 둘이 친해져서 칫빠이 콧소리가 늘은 것 맞고, '타츠니'라고 부를 때의 톤도 꽤 애교섞인 톤이라 나도 가끔 움찔하긴 하지만, 얘 뭐 무슨 아이돌 연예인이랑 사귄다며? 그러면 몬다이 나이쟝~
시모네타 시모네타 이러는데 원래 그런 취지의 방송인데 얌전떨면 방송 취지에 안 맞잖아? 시모네타 해야지! ㅋㅋㅋ 그리고 탓층이 내뱉는 시모네타, 사실 수위 높은 것도 아니고...내가 나이 먹어서 그렇게 느끼는 걸까; 진짜 밝히고 야한 사람들은 저러지 않는다고. 오히려 얌전떨거나 아닌척하거나, 아닌 척 하며 가끔 크게 때리지, 탓층처럼 시도때도 없이 그냥 내뱉는 애들이 오히려 [나름] 건전하고 얌전한 애들(...)이라고! 랄까 시모네타 때리는 스타일을 보면 난 건강한 10대 고등학생을 보는 기분이야;;;
게다가 요즘은 방송취지(...)에 맞춰 얘기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많이 벗어나 그냥 자기 페이스대로 편안하게 그냥 떠들게 돼서 좋던데 ㅋㅋ 그리고 방송 주도권도 탓층이 잡아버리고; 갈수록 게스트화하고 있난 칫빠이 ㅋㅋㅋ 귀여워~저런 설정으로 나가기로 짠 것 같긴 하지만 ㅋㅋㅋ
요즘도 여전히 버닝하고는 있는데(제발 현실로 돌아오라고 주변에서 ㅠㅠ) 역시 개악스러운 이너넷 속도 때문에 글 쓰거나 하는 건 역시 귀찮다; 얼음집 들어오는 데 일백만년, 새글쓰기창 뜨는데 일백만년.............
# by | 2009/05/09 17:26 | ├파슨잡담 | 트랙백
# by | 2009/05/04 17:24 | ├듣기 | 트랙백
# by | 2009/04/30 06:24 | ├파슨잡담 | 트랙백
# by | 2009/04/22 21:21 | ├파슨잡담 | 트랙백 | 덧글(1)
테라시마・스즈키のちょっとこいや(はぁと)第37回
이 녀석, 코랏! ㅋㅋㅋㅋㅋㅋ
못 말려 정말 ㅋㅋㅋㅋㅋㅋ 라됴 듣기 시작한 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저 정도 이야기는 벌써 평범하게 느껴지는구나.
그리고 내가 이상한가; 왜 그냥 재밌지 ㅋㅋㅋ -_-; 사내자식이 3명이나 있는데 저런 얘기를 해야 재밌지 달리 뭐 있냐?
여자들이 모여도 마찬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솔직하게 나가자고~ .........마, 공중파에서 저럴 수 있는 건 그래도 일본이니까, 싶긴 하다 ㅋㅋㅋ 막상 우리나라에서 저런다고 생각하면 왠지 꾸엑. 여기선 진행자부터 점잖게 정장 차려입고 진행하는 프로에서 포로노 배우도 티비 나와서 histoire de q를 팍팍 해대도 놀랍지 않고 자연스러운 풍경이지만.
첫 내용// 각각의 야한 꿈 얘기. 그래, 꿈에서 혼자 열심히 힘을 썼는데 허망해질만하지 ㅋㅋㅋㅋㅋㅋㅋ
둘째 내용// 보통이라면 안 가르쳐주겠지만 이렇게 물으면 오늘 입은 속옷을 알려줄까나?하게끔 만드는 질문 버전, 절대 안 가르쳐줘!!! 변태 버전 미션을 받고 그에 관해 짧게 토크.
ㅋㅋㅋ 난 워낙 없어서 그런 소리 들으면 다른 이유로 성질날 것 같구나 ㅋㅋㅋ 'ㅅㅂ, 세크하라?'가 아니라 'ㅅㅂ, 놀리냐!' 이러고 ㅋㅋㅋ
koya37.mp3
# by | 2009/04/19 19:47 | ├듣기 | 트랙백
중국웹에서 사진 찾다가 라됴 정보 듣고 낼름! (쭝궈웹에서 잘 못 봤던 사진들 발견! 꺄아~~~)
노부라지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 다 못 알아먹었으니 다시 들어봐야지...
얘 나랑 성격 비슷해 ㅋㅋㅋㅋㅋㅋ 어린 시절 했던 짓도 비슷해 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하다고 해야할까 그저 좋은 건 좋은거지 우하하 이런 면이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 피부 약하구나, 뭐 그래 보이긴 해(-_ㅠ 요즘 얘 피부 보면 과일 열라 멕여주고 싶음) . 산에서 놀면 반드시 피부가 뒤집어지는데 의사가 대충 알아서 해주니 나으면 또 산에 놀러감 ㅋㅋㅋ 하룻밤이면 뭐 까짓, 잊어버리고 또 놀게 되잖아? ㅇㅇ 맞아 맞아 ㅋㅋㅋ 나도 술 먹다 피 토해서 다음날 오후까지 뻗었다가 저녁에 다시 술 마시러 나가는 인간이었어 ㅋㅋㅋ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성격 짐작했던 거랑 꽤 비슷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랑 책은 여전히 매치는 안 된다 ㅋㅋㅋ 게다가 이거 도M 끼가 있어 -_ㅠ 그렇게 '바보구나~'라는 소리 듣는게 좋다니;
으음, 그냥 이쪽 세계 사람들은 다 대강 저런 타입인가? 근데 진행자씨! 멍때리다가 '아아~행복했네'라고 생각하는 게 왜 기모이! 나도 그러고 사는데? .........난 가만히 앉아서 멍 때리고 있으면 그러다 잠드는 타입이라 멍 때리기 위해서 걷는 타입이지만;;; 이건 오히려 호리오상이 이러네; 탓층도 그럴 때도 있네, 비슷하네 최고 기록, 3시간 ㅋㅋㅋ 그래도 얜 현실로 돌아오네 ㅋㅋㅋ 지갑도 없는데 전차 끊기면 못 들어가! 해서 현실로 돌아오다니 ㅋㅋㅋ 난 심하면 '그깟, 경찰서를 가던 어떻게든 되겠지~' 이러고 그냥 있는데 ㅋㅋㅋ 아, 나도 남의 차 얻어탄 적이 있었지 ㅋㅋㅋ 그것도 캐나다에서, 그것도 흑인차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신의 직감을 믿는 편이라 사람 인상은 보고 탔음)
처음 해 본 히치하이크가 고향에서 ㅋㅋㅋ 엉뚱해 이 사람 ㅋㅋㅋ 들을수록 사랑스럽네 ㅋㅋㅋ
얘 어쨋거나 나랑 비슷해. 요리하는 건 별로지만 케익 굽는 건 좋아하는 것도(요리도 뭐, 기본적으로는 좋아했지만 해외에서 혼자 혹은 한두어명을 위해 하는 한국요리는 슬퍼서 안 함. 심할 땐 누가 해달라면 그대로 1달 넘게 요리란 것 자체를 안 함. 아니면 항상 똑같은 메뉴;;; 총준비+요리시간 10분 이내의;) 그리고 핸드폰 좋아하지 않는 것도! ㅋㅋㅋ 좋아하는 것만 하는 것도, 가끔 정말 아닐 때는 핸폰 안 들고 나가는 것도 ㅋㅋㅋ 잠수 때리는 것도 (난 1년 버텨본 적이 있지 ㅋㅋㅋ 여기서도 주기타고 그런 식으로 했다가 주변 사람이 걱정이라도 안 하게 제발 예고라도 때리고 그러라고;)
생긴 거랑 다르게 논다는 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음, 이거 들으면서 탓츠에 관해 몇 가지 생각이 바뀐 것도 있다만, 으음, 어쨋거나 얘는 확고한 마이페이스라 부럽다. 나는 그래도 세상의 눈에 맞추려다 말고, 맞추려다가 더러워서 못 해먹겠다 하다가 어중간하게 되버리고 이러는데...얘는 일단 말하는 것에선 그런 느낌은 못 받음. (뭐 실상은 모르지만 난 말로라도 저렇게까지 할 순 없을 듯)
# by | 2009/04/19 05:42 | ├파슨잡담 | 트랙백
# by | 2009/04/17 20:58 | ├듣기 | 트랙백
# by | 2009/04/17 04:06 | ├파슨잡담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