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나쁜 의미는 아니지만)하는 류의 리뷰만 자주 눈에 띄는 것이...;;; ㅋㅋㅋ
그래 뭐 둘이 친해져서 칫빠이 콧소리가 늘은 것 맞고, '타츠니'라고 부를 때의 톤도 꽤 애교섞인 톤이라 나도 가끔 움찔하긴 하지만, 얘 뭐 무슨 아이돌 연예인이랑 사귄다며? 그러면 몬다이 나이쟝~
시모네타 시모네타 이러는데 원래 그런 취지의 방송인데 얌전떨면 방송 취지에 안 맞잖아? 시모네타 해야지! ㅋㅋㅋ 그리고 탓층이 내뱉는 시모네타, 사실 수위 높은 것도 아니고...내가 나이 먹어서 그렇게 느끼는 걸까; 진짜 밝히고 야한 사람들은 저러지 않는다고. 오히려 얌전떨거나 아닌척하거나, 아닌 척 하며 가끔 크게 때리지, 탓층처럼 시도때도 없이 그냥 내뱉는 애들이 오히려 [나름] 건전하고 얌전한 애들(...)이라고! 랄까 시모네타 때리는 스타일을 보면 난 건강한 10대 고등학생을 보는 기분이야;;;
게다가 요즘은 방송취지(...)에 맞춰 얘기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많이 벗어나 그냥 자기 페이스대로 편안하게 그냥 떠들게 돼서 좋던데 ㅋㅋ 그리고 방송 주도권도 탓층이 잡아버리고; 갈수록 게스트화하고 있난 칫빠이 ㅋㅋㅋ 귀여워~저런 설정으로 나가기로 짠 것 같긴 하지만 ㅋㅋㅋ
요즘도 여전히 버닝하고는 있는데(제발 현실로 돌아오라고 주변에서 ㅠㅠ) 역시 개악스러운 이너넷 속도 때문에 글 쓰거나 하는 건 역시 귀찮다; 얼음집 들어오는 데 일백만년, 새글쓰기창 뜨는데 일백만년.............
# by | 2009/05/09 17:26 | ├파슨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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